행복한 순간

이재봉 시민 / 기사승인 : 2022-02-22 00:00:13
  • -
  • +
  • 인쇄
포토 에세이


평소보다 길어지는 겨울 추위 때문에

볼 수 있는 붉은 노을,

그리고 오늘따라 더 파란 하늘,

강원도가 아닌 울산에 있는 하얀 자작나무.

잘 안 들고 다니는 무거운 카메라가 손에 들려 있고,

발걸음을 멈추고 해가 조금만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찰칵~

약간의 우연함이 겹치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이랍니다.


이재봉 시민기자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울산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