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 녹색 지구' 19회 부산국제환경예술제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18: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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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부터 11일까지 부산시청 전시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제19회 부산국제환경예술제(BIEAF)가 6일부터 11일까지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린다. '오직 하나, 녹색 지구'를 주제로 19개국 718명이 출품했다. 

 

로이 알록 꾸마르 BIEAF 조직위원장은 " 경제위기와 코로나19 전염병에도 어린 학생, 예술가와 일반 대중이 참여해 출품했다"며 "예술가들은 환경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인내심을 갖고 미래를 형성할 시간을 주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막식과 시상은 11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출품작들은 BIEAF 홈페이지에서도 3월 5일까지 모두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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