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문화의집, 전국 제1호 주니어 소나무교실 개소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2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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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
▲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주니어 소나무교실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동아리활동, 프로젝트활동, 학습 공간, 비대면 화상교육 공간 등 다양한 멀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제공.

 

[울산저널]이기암 기자=남목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창열)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민간협력 사업으로 진행한 LG이노텍·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 노후 된 교실 환경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돼 약 1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5월부터 개소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주니어 소나무교실은 남목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평소 부족했던 공간의 갈증을 해소하고 동아리활동, 프로젝트활동, 학습 공간, 비대면 화상교육 공간 등 다양한 멀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공간개선 뿐만 아니라 노트북, 빔프로젝트, 비대면 영상장비 등 각종 장비를 추가로 지원해 주어 청소년들의 특별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김창열관장은 “이번 교실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평소 협소하고 노후 된 공간의 효율적인 개선과 더불어 부족했던 각종 프로그램용 기자재 지원으로 방과후청소년들에게는 큰 선물과 같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진행된 교실환경개선 사업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국 310개소 중 6개소가 선정돼 진행됐으며 특히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 1호점으로 개소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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