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다] 김근숙 독자

김석한 / 기사승인 : 2015-10-28 17:14:38
  • -
  • +
  • 인쇄
03나는독자다김근숙

김근숙 독자는 "메이저 신문에서도 객관적으로 다루지 않은 세월호 문제를 시종일관 관심을 가지고 유가족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노력하는 울산저널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구독하게 된 계기는
생협에서 개최한 강의에 울산저널에서 구독자를 모집하는 광고를 했다. 한겨레처럼 시민주주를 모집한다고 한 게 구독의 계기다.

울산저널을 평가한다면
울산저널이 창간된 게 얼마 되지 않았다. 응원을 더 해주어야 할 때지 평가할 단계는 아직 아니다.

바라는 점은
처음엔 대기업쪽 노동신문이라고 느꼈다. 좀더 다양한 직업의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교육이나 문화면이 늘었으면 좋겠다.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울산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