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생화] 박태기나무 꽃

이동고 / 기사승인 : 2015-11-12 13: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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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늘 준비는 되어 있었다
철은 갈망을 기다리지 못하고
언제든 피어나고 싶었다
서리가 내리고야 피우는
국화를 따라가지 못한 아쉬움이었나
겉은 강인한 것 같아도 속은 한없이 여린
박태기나무 꽃이 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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