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다] 정병문 독자

김석한 / 기사승인 : 2015-11-12 1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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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병문 독자는 행복신협의 이사다.
인터뷰는 행복신협에서 아름다운 가게에 공간을 제공해서 운영되고 있는 헌책방에서 이뤄졌다.

구독하게된 계기는
지인의 소개로 창립때부터 구독하고 있다.

울산저널을 평가한다면
울산지역에서 노동현장 전체를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유일한 언론이라고 생각한다. 생활밀착형 기사도 괜찮았다.

바라는 점은
독자가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노동이 지켜야 할 가치에 집중했으면 한다. 그리고 신문 보기가 어려워 지고 있다. 글씨 크기를 키웠으면 좋겠다. 그렇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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