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다] 신우섭 독자

김석한 / 기사승인 : 2015-11-26 14: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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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섭5




신우섭 독자를 '전통주 만들기 학교'에서 만났다.


막걸리를 좋아해 이제는 직접 만들어서 먹고 싶다고 했다.






구독하게 된 계기는




민주노총 울간지역본부에서 처음 봤고 울산저널이 최소한 자본가들의 언론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구독하게 됐다.




울산저널을 평가해 본다면




다른 언론보다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아 괜찮지 않나 싶다. 노동역사관 기사나 울산지역 출신 독립투사에 관한 기사가 좋았다.




바라는 점은




우리 안에서 소외된 사람들, 예를 들어 노동조합 활동을 하다가 정신이 피폐해진 사람들을 취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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