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든 산책자] 곁에 아무도 없다

손묘년 / 기사승인 : 2015-12-23 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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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지나가는 바람과




눈물 적신 베갯닢이 유일한 친구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




잠든 그 순간만큼은




그가 스스로 꿈꿀 수 있는




그만의 세상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에서




큰 날개 펼치고 훨훨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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