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든 산책자들] 겨울바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1-19 14: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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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외로움은




늘 동전의 양면으로




등을 마주대고 나타난다.




겨울바다 쉼 없는




밀물과 썰물




부서진 파도의 흔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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