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다] 이진환 독자

김석한 / 기사승인 : 2016-02-24 15: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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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이진환 독자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다. 인터뷰를 한 날이 해고된지 만 5년이 되는 날이었다.




구독하게 된 계기는


창간을 위해 주주 모집할 때 참여해서 독자가 됐다.




울산저널을 평가를 해 본다면


울산지역 신문들은 메이저 신문보다 더 보수적이다. 지역에서 대안언론으로 역할을 할 신문은 울산저널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존재만으로도 긍정적이다.




울산저널에 바라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자도 늘어나고 일간지로 전환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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