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다] 김건태 독자

김석한 / 기사승인 : 2016-03-09 1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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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태5


김건태 독자는 일산수산물판매센터 2층에서 대왕초장이라는 횟집을 하고 있다.






구독하게 된 계기는


처음 발기인을 모집할 때 참가하지 못해 늦게라도 구독하게 됐다. 제대로 된 언론이 없는 척박한 울산의 언론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담는 언론이 만들어진다는 것에 동참하고 싶었다.






울산저널을 평가하자면


제대로 된 언론이 없는 상황에서 울산저널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소외받는 약자들의 소금 역활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울산저널에 바라는 점은


변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길을 꿋꿋이 지켜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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