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람사람] 여느 때와 달랐던 삼일절

노지우 / 기사승인 : 2016-03-09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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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도하는 삼일절 행사와 다르게 올해는 전국 곳곳에서 작년 말 '위안부 협상'을 규탄하는 문화제가 열렸다. 울산은 3월 1일 오후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행사를 열고 거리 행진을 했다. 참된 사과는 커녕 10억엔 기금으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철거' 논란은 또 다른 역사의 치욕이다. 시민들은 역사를 바로 잡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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