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든 산책자] 천천히

박주석 / 기사승인 : 2016-03-23 1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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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서두르며 지나쳐온 길


숨이 가빠 잠시 멈춰 설 때가


분명히 몇 번은 있었다




정해진 길이라해도


여러 번 다녀봤다 해도


때로는 천천히 걸음을 딛어보자




앞이 어두울 수록


되돌아 갈 길이 안 보일 땐


더더욱 천천히 그렇게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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