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야생화] 나른함

이동고 / 기사승인 : 2016-03-23 1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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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생강나무




봄이면 몸이 나른해집니다.


볕양이 많아지고 기온이 오르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지고 호르몬에도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봄이 되면 여러 일이 시작되고 낯선 이들을 만나는 스트레스도 많아진다고 합니다.


식곤증을 이기기 위해 커피를 자주 마시고 이에 따라 잠자리도 불편해집니다.


시간나면 내리쬐는 볕을 등짝으로 받으며 쑥이나 캐서 쑥국이나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꽃샘추위를 이기고 나오는 그 쑥 기운을 먹어야겠습니다.


이 때면 몸값 오른다는 도다리는 비록 구하지 못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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