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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울산의 여성 독립운동가, 이효정 선생님 가상 인터뷰 - 어린이 독자를 위한 울산의 역사적 인물 알아보기
백승아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17
초등학교 4학년 사회 교과에는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수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울산의 역사적 인물에 대해 조사하고, 조사한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합니다. 우리 반에서는 짤막한 연극 형식으로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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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그가 백신 맞는 날,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성장
강귀만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5.09
바늘을 제거한 주사기를 구해서 날마다 주사 맞는 연습을 했습니다. 의자에 앉혀놓고 엄마가 한번, 아빠가 한번, 잘했다고 박수 쳐주고, 반대로 그가 엄마 아빠에게 주사 놓는 연습도 했습니다.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는 날, 신발 신기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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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도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품성과 마음가짐은 무엇인가 - 율곡 선생의 <성학집요>를 읽고
이해규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회원 2022.05.09
<성학집요(聖學輯要)>는 1575년 율곡 선생이 제왕(帝王)의 학(學)을 위해 명종의 뒤를 이어 아무런 준비도 없이 왕이 된 23살의 선조에게 지어 바친 책이다. 책은 사서오경에서 수기치인(修己治人)과 관계되는 좋은 경구를 간추려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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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선생님과 그저 먼저(先) 태어났을(生) 뿐인 사람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09
선생“님”그런 날이 있다. 굳이 갈 필요 없는 장소에 가고 싶거나, 굳이 갈 이유가 없는 시간에 문득 어딘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 말이다. 얼마 전 굳이 커피를 마실 이유가 없는 시간에, 평소에는 잘 가지도 않을 장소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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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봄 소풍에서 만난 풍경
원영미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객원교수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03
봄기운이 한창인 4월 어느 일요일, 배낭을 메고 등산화로 무장한 채 집을 나섰습니다. “산행을 할 테니 단단히 준비하고 오시라”, “밥을 사 먹을 수 없으니, 도시락을 준비하시라”, “귀여운 셔틀버스를 탈 기회가 있으니, 기대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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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전쟁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
황은혜 기억과 기록 회원 2022.04.26
2016년 7월, 울산에 큰 지진이 있었다. 울산 동구 동쪽 해역에서 진도 5.0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 뉴스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역대 5위 규모라고 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모두 가슴을 쓸어내렸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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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칼럼> 대한민국의 버스
나카보 나나 울산환경운동연합 회원 2022.04.25
울산은 지하철이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버스로 이동하는 게 대부분이다. 여행으로 서울이나 부산에 갈 때는 지하철로 이동했기 때문에 몰랐던 한국의 특징을 울산에 살면서 알게 됐다.한국에서 처음 버스에 탔을 때 정말 놀랐다.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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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구술사 교육, 역사가가 되어보는 경험
백승아 기억과기록 회원 2022.04.18
“역사학자가 된 것 같았다.”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한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 속에 우리의 문화, 역사가 담겨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역사의 재미를 알게 해 주었던 경험이었다.” 학생들이 남긴 역사 수업에 대한 소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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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을 읽고
김수복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회원 2022.04.18
결혼!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관계를 맺음”이라고 사전에는 간단하게 정리돼 있다. 하지만 ‘결혼’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사전의 정의만큼 단순하지가 않다. 결혼은 인류가 정착 생활을 시작하고 사유재산제도가 자리를 잡으면서 시대의 요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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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부모 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겠죠?
전진석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4.13
뒤돌아보면 흘러가는 시간을 애써 잡으려 했던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부족한 것들과 안타까운 나날이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나를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10여 년 전 이맘때 제가 바랐던 것들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습니다. 평온한 가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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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낯선 삼일운동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2022.04.11
언양, 병영, 남창 삼일운동은 모두 4월에 일어났다. 언양은 4월 2일, 병영은 4, 5일, 남창은 4월 8일에 일어났으니 비슷한 시기라 할 수 있다. 각각의 삼일운동은 언양은 천도교도, 병영은 청년회, 남창은 학성 이씨가 주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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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아이의 바른 언어생활 시작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2.04.06
우리집에서는 아이가 처음 말을 배울 때 “싫어”라는 말을 먼저 배우면 주변 사람에게 괜스레 불편한 미움을 받을까 봐 “별로야”부터 가르쳤다. “엄마”, “아빠”, “네”, “별로야”가 처음 배운 말이다. 그래서 마트나 시내버스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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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우리가 무릎 꿇는 이유
강귀만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4.05
우리 집에는 여분의 양변기가 있다. 양치질을 할 때마다 그는 칫솔을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 복잡한 구조 속에 갇힌 칫솔은 물을 뽑고, 도구를 이용해 꺼내서 다시 칫솔 통에 넣어둔다. 옥상에서 컵 던지기, 방범창 사이로 베개를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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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봄날의 캠퍼스
원영미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객원교수 기억과기록 회원 2022.04.04
봄날의 대학 캠퍼스는 청춘들의 발걸음으로 가득합니다. 두 할미꽃은 매년 피던 그 자리에서 다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모습을 드러냈고, 벗꽃은 활짝 피었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계절도 그렇고,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멈춘 듯했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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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또 다시 봄, 다시 용기 내 봅니다
박현주 울산장애인부모회 북구지회장 2022.03.30
봄이구나 했는데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걸 보니 겨울이 못내 아쉬워 머물다 가려나 봅니다. 그렇게 계절은 언제 또 여름일까 하면 가을이 인사를 하고 추운 겨울을 지나 또다시 돌아옵니다. 대지에 생명이 돋아 꽃이 피고 봄 내음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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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누구에게나 그런 기억이 있다
황은혜 기억과 기록 회원 2022.03.29
유은실 작가를 좋아한다. 그가 최근에 쓴 <순례 주택>을 읽고 더욱 좋아졌다. <순례 주택>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내려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집의 가격이나 브랜드로 사람을 구분 지으려는 어른들 모습에 화가 나고 부끄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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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세계 11위, 세계 108위 대한민국
백승아 기억과기록 회원 2022.03.21
세계 11위라는 높은 순위 그리고 세계 108위라는 낮은 순위는 모두 대한민국의 성평등 현황을 보여주는 국제지수 순위입니다(여성가족부 <2020 양성평등정책 연차보고서> 2021). 2022년 대한민국의 성평등에 대한 서로 엇갈린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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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칼럼] 편리와 위험
나카보 나나 울산환경운동연합 회원 2022.03.21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배달음식이 더 활발해졌다. 바쁘고 시간이 없을 때는 주문하고 집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음식이 도착해 식사할 수 있어서 편하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게 이해가 된다.배달음식의 문제점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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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칼럼] 코로나와 장애의 공통점
강귀만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3.21
확진자 발생, 이웃한 사무실을 쓰던 직원들이 연속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둘러 우리 사무실 사람들도 병원으로 가서 코 찌르기에 들어갔다(신속 항원 검사). 다행히 우리 사무실에서는 모두가 음성이다.“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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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3월, 이렇게 좋은 계절에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2022.03.14
3월이다. 꽃샘추위가 있지만, 2월과 비교했을 때 기온이 많이 올라갔고 바람만 불지 않으면 춥다는 느낌은 거의 없다. 겨우내 추위로부터 나를 지켜줬던 두툼한 옷보다 옷장 속에 있는 얇고 밝은색의 옷에 눈이 가는 것을 보니 봄이 오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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