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54건

thumbimg

[기억과 기록] 35년 전 시간 속을 걷다
원영미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객원교수 기억과기록 회원 2022.06.27
때 이른 더위가 뿜어내는 열기 탓에 몇 걸음만 걸어도 숨이 차오릅니다. 6월이 가지 않았는데, 곧 다가올 본격적인 여름이 벌써 걱정됩니다. 35년 전의 6월도 이렇게 더웠나요?올해는 6월민주항쟁 3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87년 ...

thumbimg

[밥TV 지상중계]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인문숲 시즌 4-공동체를 위하여
김수복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회원 2022.06.26
“시민이 기자다”와 “시민이 인문의 주체다”최미선 인문숲사회적협동조합 대표=<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망원경 이태영, 김수복 선생님을 모시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연호 기자에 대해 간 ...

thumbimg

[서평] 정주영의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이은민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대표 2022.06.20
지금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공동체 속에서 계속 받은 신호의 성격에 따라 성장한 뒤의 모습은 큰 차이가 난다. 성장하면서 받은 신호를 아무 의심 없이 오랜 시간 내면화하며 살아왔는데 문뜩 돌아보니 섬뜩하다 ...

thumbimg

[기억과 기록] 유혹하는 ‘편지’
황은혜 기억과 기록 회원 2022.06.20
지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온갖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이전에는 손편지를 보냈다. 문구점에는 늘 예쁜 편지지가 가득했고, 길가엔 빨간 우체통이 흔하던 시절이었다. 얼굴도 모르는 또래와 펜팔을 하며 글로 우정을 쌓기도 했고, 좋아하는 가 ...

thumbimg

[이주민 칼럼] 자연 파괴
나카보 나나 울산환경운동연합 회원 2022.06.19
언제부터인가 관광지에서는 하늘이 내려준 자연의 모습을 즐기기보다 사진을 얼마나 잘 찍을 수 있을지가 중요하게 됐다. 더 많은 관광객을 위해 인간의 편의만 생각하고 관광지 개발로 자연을 계속해서 파괴하고 있다. 울산의 바닷가 관광지로 ...

thumbimg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울산저널 6월 독자위원회 열려
김수복 2022.06.18
[울산저널]김수복 기자 기자= 지난 13일 울산저널 교육관에서 6월 정기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4명의 독자위원과 이종호 편집국장이 참석했다.먼저 한 독자위원은 6월 1일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6월 7일자 484호 1면 기사에 대해 언 ...

thumbimg

[서평] <문명의 역습>을 읽고
김수복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회원 2022.06.14
짙은 초록색 바탕의 책표지에 정장차림을 하고 팔장을 낀 유인원이 나를 응시하고 있다. 제목과 표지에서 진부함이 느껴져 내용에 대한 기대감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 하지만 신석기 시대 이후, 농업혁명에서 시작해 발전의 결과라고 믿었던 오 ...

thumbimg

[기억과 기록] 울산의 역사적 인물, 여성 독립운동가 이순금 가상 인터뷰
백승아 기억과기록 회원 2022.06.13
울산의 역사적 인물에 대해 공부하는 어린이 독자들이 참고할 만한 쉬운 자료가 되기를 바라며, 지난달에 이어 어린이 기자가 돼 울산의 독립운동가 이순금 선생님을 가상 인터뷰해 봅니다. 어린이 기자=오늘은 울산의 역사적 인물, 독립운동가 ...

thumbimg

[기억과 기록] 역사와 정쟁(政爭)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2022.06.08
얼마 전, 참여 중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하 체험관)에 다녀왔다. 체험관은 전체 3층(역사관, 문화관, 과학관)으로 구성돼 있었다. 역사관은 한글, 반구동유적, 병영성, 공룡을 테마로 각각에 대한 대략적인 ...

thumbimg

[기행] ‘흑산’이 빛을 받으면 ‘자산’이 된다. 흑산도, 홍도 기행
이해규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회원 2022.06.06
코로나 팬데믹이 한풀 꺾이고 직장에서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져 흑산도와 홍도를 다녀왔다. 울산에서 목포까지 350킬로미터, 다시 목포에서 뱃길로 100킬로미터 정도 가야 흑산도와 홍도를 만날 수 있다. 많고 많은 여행지 중에 흑산도와 ...

thumbimg

[학부모 칼럼] 더는 상처 주지 마세요, 자책하게 만들지 마세요
전진석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6.01
“오늘 뭐 먹을까?” “아프지 말자.” “잘자.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오늘 날이 너무 좋네.” “우리 어디 갈까?” 이렇게 평범한 대화와 일상, 아무렇지도 않을 그런 말들과 하루하루를 누구나 가질 수 없다는 현실이 참혹하 ...

thumbimg

[기억과 기록] 박상진 의사의 일생과 함께한 하루
원영미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객원교수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30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그동안 미뤄뒀던 일들을 하나씩 시작합니다. 2019년 울산교육청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돼 교사 연구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지요. 벌써 2년째입니다. 울산의 지역사 교재를 개 ...

thumbimg

“시의성 떨어지는 주간지 한계 극복 방안 찾아야” 울산저널 5월 독자위원회 열려
김수복 2022.05.23
[울산저널]김수복 기자= 17일 오후 6시 30분 울산저널 교육관에서 5월 정기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이재봉 독자위원회 위원장과 2명의 독자위원, 이종호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독자위원들은 신문기사의 내용이 다양해지고 몰입도 ...

thumbimg

[기억과 기록] ‘나’의 해방
황은혜 기억과 기록 회원 2022.05.23
쇠렌 키르케고르(1813~1855)는 덴마크의 철학자, 신학자, 시인, 사회비평가로 실존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그가 쓴 책의 절반 정도는 그가 창조한 여러 익명 인물의 이름으로 기록돼 있다. 이는 서로 다른 사고방식 ...

thumbimg

[기억과 기록] 울산의 여성 독립운동가, 이효정 선생님 가상 인터뷰 - 어린이 독자를 위한 울산의 역사적 인물 알아보기
백승아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17
초등학교 4학년 사회 교과에는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수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울산의 역사적 인물에 대해 조사하고, 조사한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합니다. 우리 반에서는 짤막한 연극 형식으로 역사 ...

thumbimg

<학부모 칼럼> 그가 백신 맞는 날,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성장
강귀만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 2022.05.09
바늘을 제거한 주사기를 구해서 날마다 주사 맞는 연습을 했습니다. 의자에 앉혀놓고 엄마가 한번, 아빠가 한번, 잘했다고 박수 쳐주고, 반대로 그가 엄마 아빠에게 주사 놓는 연습도 했습니다.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는 날, 신발 신기는 데 ...

thumbimg

<서평> 지도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품성과 마음가짐은 무엇인가 - 율곡 선생의 <성학집요>를 읽고
이해규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회원 2022.05.09
<성학집요(聖學輯要)>는 1575년 율곡 선생이 제왕(帝王)의 학(學)을 위해 명종의 뒤를 이어 아무런 준비도 없이 왕이 된 23살의 선조에게 지어 바친 책이다. 책은 사서오경에서 수기치인(修己治人)과 관계되는 좋은 경구를 간추려 모 ...

thumbimg

<기억과 기록> 선생님과 그저 먼저(先) 태어났을(生) 뿐인 사람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09
선생“님”그런 날이 있다. 굳이 갈 필요 없는 장소에 가고 싶거나, 굳이 갈 이유가 없는 시간에 문득 어딘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 말이다. 얼마 전 굳이 커피를 마실 이유가 없는 시간에, 평소에는 잘 가지도 않을 장소에 있는 ...

thumbimg

<서평> 유현준의 <공간이 만든 공간>
이은민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대표 2022.05.03
2022년 4월, 우리는 아직 코로나19 팬데믹 세상에 살고 있다. 주위 사람 중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절대 없어지지 않을 거라 두려워해 낙담한 이도 있다. 몇 년을 어렵게 버티면서 일상을 채워가는 우리에겐 위안이 필요하다. 바이러스 ...

thumbimg

<기억과 기록> 봄 소풍에서 만난 풍경
원영미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객원교수 기억과기록 회원 2022.05.03
봄기운이 한창인 4월 어느 일요일, 배낭을 메고 등산화로 무장한 채 집을 나섰습니다. “산행을 할 테니 단단히 준비하고 오시라”, “밥을 사 먹을 수 없으니, 도시락을 준비하시라”, “귀여운 셔틀버스를 탈 기회가 있으니, 기대하시라”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