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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작곡 “라떼는 말이야”와 “우리들의 자유”
추동엽 (사)울산민예총 음악위원장 2021.05.25
우리 동네 북구 지역에 코로나19가 돌면서 꼬마 작곡 프로그램으로 아동센터 노래 창작 수업에 나간 나도 졸지에 코로나 검사를 긴급하게 받았다. 네 차례의 작곡 놀이, 작사 놀이, 리듬 놀이 등으로 창작의 감성이 한참 충만한 꼬마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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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으로 만나는 뭍으로 나온 처용
남지원 울산민예총 춤위원장 2021.05.11
1748/1748명(2018년 1월~2019년 10월)“죽음의 숫자가 너무 많으니까 죽음은 무의미한 통계 숫자처럼 일상화되어서 아무런 충격이나 반성의 자료가 되지 못하고 이 사회는 본래부터 저러해서, 저러한 것이 이 사회의 자연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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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의 선순환을 위해
이하영 울산민예총 국악위원장 2021.04.20
고등학교 2학년 때 사물놀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처음 풍물이라는 것을 시작했다. 무엇에 홀렸는지 친구들 몇몇을 모아 사물놀이 동아리를 만들고, 주말마다 모여 학교 밖 예술단체를 찾아가 악기를 배우고 연습하다가, 급기야 학교축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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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창작 이야기
추동엽 (사)울산민예총 음악위원장 2021.04.06
겨우내 잘 놀았다. 물론 작년 코로나19로 한 해 동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공연이 제대로 진행되지는 못했다. 물론 집에서 코로나로 학교 가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돌밥돌밥도 열심히 수행했다. 평소에는 잘 파악되지 않았던 살림살이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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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자 이 거리에서 지금’(춤이지)로 바라보는 울산의 예술
남지원 울산민예총 춤위원장 2021.03.23
코로나19로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은 많이 바뀌었다. 팬데믹 상황은 무대를 멈추게 하고 예술을 바라보는 그리고 예술을 행하는 예술가의 관점도 변화시켰다. 무엇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문제들만 가득한 상황으로 많은 예술은 비대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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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대면’ 공연 시대 다시 열리길
이하영 울산민예총 국악위원장 2021.02.18
나는 올해로 20년째, 국악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공연을 통해 처음 만나는 관객들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것이 내 일상이자 에너지원이었다.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말이다. 코로나라는 난데없는 바이러스 때문에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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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중심의 예술인 고용보험제 필요
추동엽 (사)울산민예총 음악위원장 2021.01.28
내 인생은 라이더? 작년 코로나 이후로 내 손에서 악기를, 붓을, 대본을 놓은 지 오래다. 공연장이나 전시장도 문을 닫은 지 오래다. 홍대 앞 공연장들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폐쇄하는 곳이 점점 늘고 있다. 조명장비와 음향장비를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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