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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듯 등산, 소풍을 가도 좋은 봄날의 화장산
노진경 시민 2021.05.17
여기저기 꽃이 만발이다. 평년 같으면 마음이 설레 온 산을 헤집고 다녔을 터다. 허나, 고헌산 자락으로 이사 온 뒤, 예전처럼 산을 자주 찾지 않게 됐다. 거실에서 고헌산이 보였고, 책상에 앉으면 영축산, 신불산, 간월산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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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던 그 산, 봄날의 달음산
노진경 시민 2021.04.19
최근 함께 일하게 된 동료와 산으로 향하기로 했다.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 작업을 하는 그녀는 용모가 언제나 어딘지 모르게 특이하면서 감각적이었다. 항상 반쯤은 등산복 차림에 항상 거의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필자와는 너무 다른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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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 생각나는 이야기
조영화 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 교육팀장 2021.03.24
올해 5학년이 된 큰딸이 6살 때쯤이었습니다. 3월 어느 날, 북구 정자에서 텃밭을 가꾸는 친정엄마가 시금치가 끝물이라며 가져가 나물을 해 먹으라고 한 봉지를 주셨어요. 집으로 가져와 손질하고 데친 후 엄마가 담아준 국간장 조금, 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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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조금 걸어도 좋은 춘설의 가지산
노진경 시민 2021.03.22
고헌산 자락의 논길이 멋진 조용한 마을로 이사를 했다. 마당과 텃밭이 있고 거실에서 탁 트인 숲과 하늘을 만날 수 있다. 하루의 시작이 급격히 변했다. 차로 30분 이동하는 대신, 물을 한 잔 마시고 텃밭으로 간다. 현관에서 텃밭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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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추위 그리고 우연과 함께한 달음산
노진경 시민 2021.02.03
입춘(양력 2월3일)이 임박했다. 겨울과 봄이 엎치락뒤치락한다. 며칠은 따뜻해 외투를 들고 다녀야 하고 또 다시 며칠은 추워 입은 모든 옷을 여미고 다니게 한다. 따뜻하고 보드랍던 나날 중 산행을 기약했다. 머피의 법칙처럼 벗과 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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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가지산 눈꽃 산행
노진경 시민 2021.01.06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다. 연도가 바뀌는 것은 밤이 지나고 낮이 오듯,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듯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매년 낯설게 느껴진다. 특히 2020년이 끝나는 것이 유별나게 낯설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과 자연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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