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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손은욱 학부모 2021.06.09
곧 있으면 50이다. 아직 마음은 20대인데 몸 따로 마음 따로 세월이 무색하게도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그 옛날 엄마가 하시던 말씀이 이거구나 싶다. 그 당시 엄마의 잔소리가 그렇게도 싫었는데, 오늘도 잔소리를 억수같이 쏟아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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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과 아이와 나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6.02
새 학년이 시작될 때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초등학생이든 그 이상이 되든 아이를 걱정하는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거기서 걱정을 좀 더 하다 보면 내 아이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되진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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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장통
이윤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5.11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 엄마도 같이 겪는다고 한다. 같이 큰다는 말이다. 그 말이 맞나 보다. 큰아들은 부모 눈치 보느라 사춘기를 자기 뜻대로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갓 중학생이 된 둘째는 사춘기 시동이 제대로 걸렸다. 돌이켜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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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주는 행복감
문현숙 학부모 2021.04.28
난 딸 부잣집의 막내딸입니다. 밑으로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그런 내가 아들을 둘이나 두다니 처음에 어색했던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꽃을 좋아하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내게 딸이 아닌 아들만 둘이 있다 보니 가끔은 여성스런 내가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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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4.20
나이 드신 어른들께서 하시던 말씀 글 중에 “밭 맬래? 애 볼래? 하면 밭 맨다”는 얘기가 있듯이 한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한여름 땡볕에 앉아 밭을 매는 것보다 고된 일이다. 무려 열 달을 내 뱃속에서 나와 한 몸이 돼 같은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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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입학식
이윤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3.16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이사해서, 막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나와 막내에게 새로운 곳이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학교 언제 가냐고 재촉하던 아이를 데리고 시간 맞춰 학교에 갔다. 입학생이 60명이 되지 않아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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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2.27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모두에게 한두 가지씩 미루거나 다음으로 기약하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마스크를 벗고 외출을 하고 싶고 여러 사람과 거리를 두지 않고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관이나 공연장을 찾아가 그 분위기를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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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안일은 다른 공부 못지않게 중요하다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0.12.31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의 발은 내 운동화보다 커졌고 점점 엄마에게 말대꾸도 하고 대드는 모습을 보면 아이가 몇 년 전보다 많이 성장했음을 느낀다. 자식의 완전한 자립이 세상 부모의 역할이니 성장에 뿌듯해야 할 일이지만, 그에 비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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